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부.지(아름다운 부곡 지킴이)는 올해도 쉼 없이 달립니다!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며, 마을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부곡2주공아파트 주민공동체 소식
아름다운 부곡 지킴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2월
(사진: 부곡2주공 아파트 전경)2월 월례회의
2월 4일 화요일
2024년 활동을 쭉 돌아보며, 2월 활동을 함께 계획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이웃만나기 활동 중 정월대보름 맞이 이웃만나기 캠페인과 부곡2주공 아파트 지역주민을 찾아가는,
총 2가지 활동에 대한 의논을 했습니다.이웃만나기 활동
정월대보름 캠페인
2월 12일 수요일
(사진: 주민공동체가 오곡을 포장지에 담고 있다.)
이웃에게 나눠 줄 오곡꾸러미를 포장합니다.
(사진: 이웃과 함께 먹을 전통과자를 접시에 나누어 담고 있다.)
이웃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먹을 간식을 준비합니다.
(사진: 정월대보름 캠페인 부스, 주민공동체가 주민들에게 오곡꾸러미를 나누며, 함께 신년 소원을 빌고 덕담을 주고받고 있다.)
우리 이웃에게 안부인사를 전하며, 신년 소원을 빌고 덕담을 나눴습니다.
(사진: 주민공동체가 윷놀이를 즐기고 있다.)
주민공동체 간 친밀감을 더하는 윷놀이를 즐겼습니다. 이웃만나기 활동
찾아가기 활동
2월 23일 화요일
(사진1, 2: 주민공동체가 찾아갈 이웃 주민에게 나눠 줄 간식을 포장하고 있다.)
(사진3,4: 주민공동체가 이웃의 집에 벨을 누르고, 문을 열어 준 이웃과 안부인사를 나누고 있다.)
우리 이웃이 잘 지내는지 아.부.지가 직접 찾아가 안부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소소한 간식거리를 함께 나누며, 얼굴을 맞대고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