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로 전한 마음, 사랑으로 채운 밥상" 삼삼반찬 개업 쌀 나눔

지난 10월 27일 김천시 부곡동 푸르지오 아파트 맞은편에 반찬가게 "삼삼반찬"이 문을 열었습니다.

개업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작!

삼삼반찬은 가게 오픈 축하를 쌀로 대신 받은 뒤, 그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했습니다!

총 36포의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세대, 조손세대, 무료급식소 야고버의 집에 전달됩니다.

"밥 한끼에 담긴 정성, 이웃을 향한 마음으로 채워졌습니다."

새로운 시작의 첫걸음을 '나눔'으로 시작한 삼삼반찬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만큼 번창하시길 함께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은 이웃의 나눔이 지역의 행복으로 이어지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쌀로 전한 마음, 사랑으로 채운 밥상" 삼삼반찬 개업 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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