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웅장한 산의 정기와 달콤한 머루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복지관은 지금
10월 29일 화요일, 장애인활동지원사 20분을 모시고 전북 진안 마이산 일대와 무주 와인동굴로 2019년 장애인활동지원사업 활동지원사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웅장한 산의 정기와 달콤한 머루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웅장한 산의 정기와 달콤한 머루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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