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 가을 하늘에서 비치는 따뜻한 햇살 아래 종사자와 자원봉사자가 하나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복지관은 지금
2019년 10월 24일 목요일, 복지관 및 무료급식소 '야고버의 집' 자원봉사자 107분을 모시고 전주 한옥마을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에서 비치는 따뜻한 햇살 아래 종사자와 자원봉사자가 하나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에서 비치는 따뜻한 햇살 아래 종사자와 자원봉사자가 하나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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