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디저트로 경찰관에게 감사 마음 전달

"Caritas, 사람과 사랑으로 함께 합니다.“ 

 

  2026년 1월 15(), 김천부곡지역아동센터에서는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 세대공존라이프케어지원혁신사업단과 연계하여 아동들이 직접 만든 디저트를 김천시 북부지구대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정애 교수님과 재학생 봉사자들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아동 참여형 요리 나눔 프로그램으로아이들이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감사와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활동에 앞서 아동들은 우리 지역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소방관행정복지센터 공무원 등 다양한 분들이 언급되었고그중 지역 안전을 위해 늘 애쓰는 경찰관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디저트를 직접 만들고 정성껏 포장하는 것은 물론마음을 담은 손 편지를 하나하나 직접 작성하였습니다이후 근무에 지장이 되지 않는 시간을 고려해 김천시 북부지구대를 방문하여 준비한 디저트와 손 편지를 전달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지역 내 경로당 등에도 나눔을 전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만든 것을 전달하면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도 마음을 전달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며활동을 통해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수고하는 분들을 떠올리고감사의 마음을 행동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우리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경찰관분들과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의 기회를 지원해 주신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 세대공존라이프케어지원혁신사업단과 이정애 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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